이야기

  • 어디 있는지

    Jiwoo가 서랍에서 꺼낸 서류들을 정리하다 Evan과 Daisy는 집안의 중요한 정보가 한 사람에게만 모여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계좌와 보험 서류를 확인하던 일은 Beneficiary Designation, 자녀의 Guardianship, 그리고 가족이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대화로 이어진다.

  • 그 사이의 시간

    Client meeting 하나, showroom 두 곳, vendor 한 곳을 돌고 나니 Daisy가 작다고 생각했던 project가 하루를 거의 다 가져갔다. Mileage는 세금 공제를 만들 수 있었지만, 그보다 먼저 보여준 건 일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지였다.

  • 남는 방

    Daisy의 디자인 일이 식탁을 넘어 집 안의 다른 공간까지 차지하기 시작했다. 남는 방을 제대로 된 작업 공간으로 바꾸려던 두 사람은, 집에서 일하는 것과 deductible home office가 되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 한 해 더

    Anaheim 집을 임대로 돌린 지 거의 1년. 세입자의 계약 연장 이메일을 계기로 Evan과 Daisy는 처음으로 다른 질문을 꺼낸다. 지금 이 집이 없다면, 그래도 rental property로 다시 살까?

  • 일주일에 이틀

    새로운 design project를 맡으려는 Daisy에게 필요한 건 일주일에 방해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이틀이다. 그런데 Jiwoo를 봐줄 사람을 직접 고용하려고 하자, 단순한 childcare 비용 뒤에 household employer라는 새로운 문제가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