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이 놓치고 있던 숫자
컨설팅 수입이 들어올 때마다 Evan은 25퍼센트를 세금으로 따로 떼어놓았다. 문제는 그 숫자가 무엇을 기준으로 한 것인지 한 번도 계산해본 적이 없다는 것이었다.
컨설팅 수입이 들어올 때마다 Evan은 25퍼센트를 세금으로 따로 떼어놓았다. 문제는 그 숫자가 무엇을 기준으로 한 것인지 한 번도 계산해본 적이 없다는 것이었다.
컨설팅 일이 하나둘 늘어나자 Evan은 LLC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LLC를 만든다고 세금이 자동으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사업을 ‘공식적으로’ 만든다는 것과 세금을 줄이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다.
예전 직장 동료를 도와주고 받은 4,800달러. 예상하지 못했던 돈이 들어오면서 Evan은 처음으로 부업과 사업의 경계를 생각하게 됩니다.